광주광역시 남구의회

지역구별 의원

지역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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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부활 30년
새로운 전환점을 앞둔 지방자치
주민주권과 자치분권 실현의 꿈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는 남구의회가 앞장서겠습니다 

군사정변으로 강제 해산됐던 지방의회는
1991년 3월 기초의회 선거, 6월 광역의회 선거를 계기로 부활했고
30년이 지난 현재, 

지역민들의 삶 속에 풀뿌리로 정착해 가고 있습니다.

1995년, 스물세명의 초대 의원을 시작으로  
7대 의회의 역사를 남겼고, 
그렇게 오늘에 이르러, 
지금의 8대 의회는 
다양한 연구모임을 통해 
새로운 비전과 정책을 모색해나가고 있습니다.

의회는... 주민을 대표하는,
지역의 정책 결정자이고,
갈등 조정자이며, 
행정 감시잡니다.

지방자치단체가 집행할 여러가지 사안들에 대해 
심의하고 결정하고,
때론 사회 갈등의 조정자가 되며,
집행기관이 주민의 뜻을 정책에 잘 반영하고 있는지 감시합니다.

제8대 후반기 광주 남구의회는
의장과 부의장을 필두로 
각 상임위원회별 위원장과 위원이 배정돼 있습니다.

의회운영위원회
기획총무위원회
사회건설위원회

세 개의 상임위원회와 함께,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구성돼 
분야별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의장 멘트) 존경하는 남구민 여러분, 의장 박희율입니다.
우리 남구의회는 행정의 견제와 감시, 
조례 제·개정을 통한 자치입법권을 담당하면서 
지역 주민들을 대표하는 기관으로 언제나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듣는 생산적인 지방의회가 되어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남구민의 주권을 높이고
광주의 자치분권을 실현시키겠습니다.

주민 곁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는 
생활 정치를 실천하겠습니다. 

지방자치의 모범이 될 것을 약속합니다. 

광주광역시 남구의회